나노코팅 항균코팅 욕실코팅 기업 나노폴 한국에 상륙

by 건기그룹 posted Sep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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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조리로 더러워지는 주방, 물 마를 날 없는 욕실은 잠시만 방치해 두면 청소하기가 힘들어져 자주 신경 써야하는 곳이다. 

이에 집안 곳곳의 찌든 기름때와 얼룩, 곰팡이, 물때 같은 골칫거리를 제거하기 위한 세정제가 다양하게 출시됐다.  하지만 이를 원천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솔루션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나노코팅이다.

나노코팅은 다양한 제품 표면에 나노 단위의 얇은 막을 형성하여 품질을 근원적으로 향상 시키는 기술이다.

세계 처음으로 나노코팅을 개발한 나노 항균분야 기업 나노폴은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나노폴의 나노코팅 기술력은 의료, 기술섬유, 식료품, 생산업, 학교, 유치원, 공공건물, 복지시설, 기차, 선박 등에 적용하고 있다.

영국 국민 의료 서비스의 한 조사에서 제품의 효율성이 검증되었고 일상에서의 항균작용도 증명됐다.

나노폴은 자체 개발한 액체유리로 150개국 이상의 전문지와 기관에 인정 받았으며, 나노폴의 제품은 수 차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환경상들을 수상하기도 했다.

나노폴 한국지사에서도 국내유일 항균인증과 마모성시험, 친환경인증을 통해서 안전성과 지속성을 검증받았다.

이에 친환경을 고집하는 국내 주부들의 트랜드에 따라 세균이 많이 발생하는 욕실, 주방 등에 시공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부들 10명중 7명이 욕실,주방 등에 나노코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노폴 한국지사는 욕실,주방 외에도 의료분야, 공공복지시설, 교육기관 등 다방면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독일 본사의 방향을 따라 나노코팅 적용범위를 빠르게 넓혀갈 것으로 전망된다.

나노 항균 분야 세계 1위 기업 나노폴은 나노글라스,나노금속,나노플라스틱 등 다양한 제품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홈케어 시장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

강유라 기자 news@pc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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